표적물질, 각종 질환에 대한 항체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한

다양한 후보물질을 탐색, 개발하고 특정 세포가 원하는 목표단백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유전자를 변형한 무한증식세포인 세포주를 개발하여야 한다.

Infliximab은 면역된 동물의 B 세포를 분리하여 종양세포와 융합시켜 지속적으로 증식하면서

항체를 생산하는 죽지 않는 혼성세포(hybridoma)주이다.

개개의 혼성세포를 하나씩 분리하여 원하는 특이항체를 생산하는 세포를 선별하여 증식시킨다.

이렇게 분리된 혼성세포가 생산하는 항체는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단클론 항체(monoclonal antibody)라 한다.

처음에는 마우스 단클론항체가 치료용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사람의 면역계가 마우스 단백질을 인식하고 마우스 항체에 결합하여

이들을 제거하는 항체를 만들어 임상적 효과가 떨어지는 문제가 생겼다.

이 문제를 줄이기 위하여 마우스 단클론 항체의 일정부위를 사람의 일정부위로 대체하는

키메라 항체를 만들었고 infliximab은 이에 속한다.

항체생산 B 세포와 증식능을 가진 myeloma 세포를 융합하여

항체생산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hybridoma 세포를 얻을 수 있다.

한번 hybridoma 세포가 얻어지면, 특이성, 역가 등이 일정한 항체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

Mouse monoclonal 항체 제작에 대하여 기술하자면

1) 단백질 항원을 Mouse에 투입한 후 동물의 면역반응을 중간 중간 ELISA, Western blot 으로 확인한다.

2)마우스의 비장을 분리한 후에 비장과 myeloma를 혼합하여 96well에 접종한다.

3)ELISA와 Western blot으로 확인 후 항체생산세포(Hybridoma 세포)를 선택한다.

4)ELISA와 Well에서 양성이 된 Well에서 복수의 clone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하나의 세포 유래 colony를 얻고자 한계희석법에 의한 cloning 실시한다.

5) Clone화 한 항체가 얻어지면, 항체의 특이성 검토와 subclass의 동정을 실시하고
목적으로 하는 단백질 이외의 교차반응성을 가지지 않는 것을 Western blot등으로 확인한다.

6)Mouse의 복강에 Hybridoma cell을 주입하면 8~14일에서 복수의 채취가 가능하고,
이를 Protein A or Protein G로 정제하거나,
항원으로 제작한 affinity column을 이용해 정제한다.

참고자료 : 바카라안전사이트https://systemssolution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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