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공정은 기본적으로 미생물, 세포 등의 생물체 성장을 위한 조건을 제공하고 얻고자 하는

생물학적 활성 성분을 생산하기 위하여 개발, 설계되며, 크게 ‘균주, 세포주 해동 단계’,

플라스크 및 증식용 배양기가 사용되는 ‘종배양(Seed Culture) 단계’,

대용량 생산용 배양기가 사용되는 ‘본배양(Preoduction Culture)단계’로 구성된다.

미디어, 버퍼 준비 : 세포의 증식을 위한 영양분을 미디어라고 한다.

버퍼는 액상 형태의 완충제이자 산도 조절제로 단백질을 안정적으로 추출하는데 사용된다.

미디어와 버퍼는 그 조건이 조금만 달라져도 완전히 다른 생산물을 내기 때문에,

최종 제품의 품질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이다.

세포배양 : 세포주는 해동을 거쳐 초기 1리터 미만의 플라스크 단계에서 최종 15,000리터 이상의

생산 바이오리액터 단계까지 약6주간 세포 분열을 통해 세포의 개체 수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게 된다.

배양의 최종단계인 생산용 배양기에서는 세포의 개체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닌

단백질 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한 배양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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