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4, 2021

초보자들을 위한 파워볼 통수구간

초보자들을 위한 파워볼 통수구간

오늘은 파워볼 초보자 분들이 구간과 패턴을 어느 정도 익히 후 실 배팅에 들어갔을 때
가장 많이 범하는 오류에 대해 설명 드리려 합니다
요즘에는 유튜브 와 구글 에 파워볼 검색만 해도 구간과 패턴에 관한 정보가 굉장히
많이 나오기 때문에 파워볼 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유저 분들이 실 배팅에서 많은 좌절을 겪게 됩니다
분명 홀 짝 투박스 구간 인거 같은데 통수 회차 가 등장하고 구간을 파악한 거 같아
언 오버로 시선을 돌렸다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 같은 미궁에 빠지는 경험을
한번씩 해 보셨을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실 당연한 결과 입니다 예를 들어 홀짝 투 박스 구간을 예상하고 진입했는데 초반에 통수
구간이 나와 버리면 당황하게 되고 잘못된 분석으로 인식하여 언 오버로 고개를 돌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 작업을 계속 되풀이 합니다 이런 문제의 가장 큰 이유는 완벽한 그림을
완성시키려고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물론 구간을 잘못 파악한 경우도 있겠지만 연속적인 통수 회차 가 아니라면 통수 회차 가
등장했다 해도 침착하게 그림을 이어나가야 합니다
실제로 계단구간 데칼구간 박스구간 장줄 퐁당 등 완벽한 그림을 만들며 나타나는 구간은
거의 없습니다 완벽한 구간은 아주 드물게 등장하며 대부분 구간이 통수회차 와 함께
등장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회차 210회차 215회차 3번의 통수회차 가 등장하지만 199회차부터 217회차까지
박스 구간이 형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진입을 한다면 207회차 짝에 배팅을 하면서 진입을 하고 210회차 통수수간이
나와도 211회차는 다시 짝에 배팅을 해야 합니다
이미 199회차부터 206회차까지 박스 구간의 흐름을 탔기 때문에 구간의 흐름에 맞게
배팅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211회차도 홀이 등장한다면 배팅을 패스하고 구간을 다시 파악해야 하지만 211회차에
짝이 등장했기 때문에 퐁당이나 4번째 줄이 나오기 전까지 박스구간 배팅을 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론 206회차부터 218회차까지 11회 적중 210회차 215회차 마지막으로 퐁당 으로
바뀌는 219회차까지 3번의 미 적중이 발생하고 약 7배의 수익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경험이 부족한 대부분의 파워볼 유저들은 210회차에 통수회차 가 등장했다고
박스 구간 배팅을 중단하고 홀 짝이 아닌 언 오버로 고개를 돌려 다시 구간을 파악하고
또 통수회차로 인해 다시 홀 짝으로 넘어오는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상황을 되풀이
할 것입니다
완벽한 그림을 생각하면서 배팅을 하면 절대로 수익을 얻을 수 없으며 구간과 패턴도
파악할 수 없습니다
투박스 구간은 두번째 줄만 배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배팅 방법이라고 설명 드렸습니다
오늘의 설명과 동일합니다
왜냐하면 완벽한 그임은 거의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통소회차 를 항상 예상해야 되고
그 통수회차를 피하기 위해 두 번째 줄만 배팅하는 것이 초보 유저 분들에게 가장
안정적인 배팅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장 줄과 퐁당 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습니다 장 줄과 퐁당 은 한번 타기 시작하면
끊어질 때까지 타야 합니다 이정도면 꺾일 것이겠지 하면서 줄을 꺾어 버렸는데
계속 줄이 이어나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번엔 진짜 꺾일 것이야 하면서 계속
줄을 꺾습니다 줄을 꺾으면서 배팅 손해도 보고 이럴 땐 항상 이번엔 진짜 꺾일 것이다
하면서 기본배팅이 아닌 마틴 마마틴 마마마틴으로 이어나가면서 멘탈이 나가고
분노배팅을 하게 됩니다
바로 재테크가 아닌 도박으로 빠져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줄이 끊어 질 때까지 타야 한다고 항상 강조 드립니다
이제 막 파워볼에 입문하여 실 배팅을 하시는 분들은 절대 통수회차를 두려워하지 말고
가 배팅 또는 하프배팅으로 구간의 흐름을 타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자료출처: 파워볼클리닉 파워볼사이트 추천 분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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